“초진 7일 처방 제한, 만성질환자 진료만 늘린다” 비대면진료 업계, 시행규칙 재검토 요구 ↗
12월 비대면진료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내놓은 시행규칙안을 두고 업계가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처음 진료받는 환자의 약 처방을 원칙적으로 7일 이내로 묶는 규정 때문에, 오래 약을 먹어 온 만성질환자까지 진료를 여러 번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2월 24일 비대면진료 본사업 시행에 맞춰 입법예고된 의료법 시행규칙안을 다시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