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한 인테리어 사진이 그대로 상담 자료로, 취향 기반 인테리어 중개 ‘에디테리어’ 출시 ↗
인테리어 사진을 둘러보며 저장한 취향을 그대로 디자인 스튜디오 상담으로 이어 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스타트업 언더바는 인테리어 플랫폼 ‘에디테리어(editerior)’의 웹 서비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용자가 사진을 모으며 자신의 공간 취향을 찾고, 그 취향에 맞는 디자인 스튜디오에 실제 작업을 맡길 수 있게 연결하는 서비스다. 인테리어를 맡기려는 고객은 보통 사진 앱과 SNS에 참고 이미지를 흩어 모으고, 검색이나 지인 추천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