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없이 심전도로 혈액 수치 예측하는 웨이비나, 서울대기술지주 투자 유치 ↗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웨이비나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웨이비나는 심장의 전기 신호를 기록하는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혈액 속 칼륨 농도나 신장 기능, 빈혈 여부처럼 혈액검사로 확인하던 30여 종의 지표를 수치와 오차 범위로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병원 혈액검사는 채혈부터 검체 이송, 분석까지 보통 120분가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