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기업 아이엠박스가 전국 지점 300곳을 열었다. 지난 8월 280호점을 연 뒤 한 달여 만에 20곳을 늘렸다. 회사는 국내 셀프스토리지 업계에서 300호점을 연 것은 아이엠박스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셀프스토리지는 개인이 집 근처 창고 공간을 빌려 짐을 보관하는 서비스다. 캠핑용품, 계절 의류, 취미용품처럼 당장 쓰지 않는 물건을 맡기려는 수요가 대상이다. 회사는 1~2인 가구가 늘고 주거 공간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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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01
확인: 2026-10-03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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