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인식해 일하는 로봇과 드론 기술을 개발하는 대구 지역 스타트업 11곳이 투자자 앞에서 사업을 소개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일 센터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2026년 로봇 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사업’ 1차 IR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공간컴퓨팅은 현실 공간을 디지털로 인식·분석해 로봇 작업 등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넥스(NEX)’의 지역 특화형 모델이다.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대구센터,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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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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