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명세서를 넣으면 여러 AI 에이전트가 설계부터 코드 작성과 품질 점검까지 나눠 맡는 AI 개발 서비스가, 인터넷과 끊긴 기업 내부망에 설치하는 형태로 나왔다. AI 에이전트 기업 오픈랩스가 AI 개발 자동화 서비스 ‘누비다(nuvida)’의 설치형 모델을 출시했다. 누비다는 ‘명세서 기반 개발’ 방식의 서비스다. 개발자가 AI 챗봇에 그때그때 질문해 코드를 조각조각 받는 대신, 표준화된 기능 명세서를 먼저 확정하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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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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