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한 과수원 땅에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 농업 로봇은 결국 물류 현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생산량을 늘린 스마트팜은 전기료와 감가상각 부담에 수익을 내지 못하기도 했다. 이처럼 기술은 좋았지만 사업이 되기까지 고비를 넘어야 했던 농식품 스타트업들의 사례를 모은 책이 나온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의 신간 『애그리테크, 푸드테크로 다시 설계하다』가 오는 27일 출판된다. 이 책은 ‘푸드테크 사업화의 원칙’ 3권 시리즈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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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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