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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사진 한 장 올리면 AI가 분류, 슈퍼브에이아이 LH 하자 민원 시스템 구축

LH 임대아파트 입주민이 벽에 간 금이나 천장에서 새는 물을 찍어 올리면, AI가 사진 한 장을 보고 어느 공간, 어떤 자재에서 무슨 하자가 났는지를 1초 안에 분류한다. 비전 AI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구축한 하자 자동 분류 시스템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1차 구축 사업을 마치고 2차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H에는 매달 30만 장가량, 한 해 400만 장 규모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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