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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넘던 혈류 MRI 촬영 줄이는 AI, 플로우닉스·서울아산병원 국제 대회 정확도 전 부문 1위

심장과 혈관 속 피의 흐름을 찍는 MRI 검사 시간을 크게 줄이는 AI 기술이 국제 의료영상 학회 경진대회에서 정확도 부문을 모두 휩쓸었다. 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플로우닉스는 서울아산병원 연구팀과 함께 국제의료영상컴퓨팅학회(MICCAI 2026)의 공식 경진대회 ‘4D Flow MRI 재구성 챌린지’에서 정확도를 평가하는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4D 플로우 MRI는 심장이 한 번 뛰는 동안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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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26-10-29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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