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랩소디가 여러 사람이 하나의 AI 작업 세션에 동시에 들어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 ‘보따리(Bottari)’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지금까지 AI 도구는 한 사람이 자기 화면에서 혼자 쓰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는데, 보따리는 AI와 주고받는 작업 과정 자체를 팀원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유신 오픈랩소디 대표는 기업들이 AI를 도입한 뒤 개인 생산성은 올랐지만 조직 전체의 속도는 그만큼 빨라지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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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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