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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내는 임대관리 플랫폼 자리톡, 시리즈A 투자 유치

흑자를 내고 있는 임대관리 플랫폼 ‘자리톡’ 운영사 자리컴퍼니가 1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고, HG이니셔티브, S2L파트너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NBH캐피탈, JCH인베스트먼트 등이 공동 투자했다. 자리컴퍼니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177억원이 됐다. 자리컴퍼니는 2024년 흑자로 돌아선 뒤 2025년 매출 125억원, 영업이익 7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60% 이상 늘었다. 회사는 매달 반복되는 월세 관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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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26-10-03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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