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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동아제약과 기술검증, 충청권 스타트업 여섯 곳 뽑혔다

한국전력공사, HL홀딩스, 동아제약, 신신제약, 태웅메디칼과 함께 기술검증(PoC)을 진행할 충청권 스타트업 6곳이 정해졌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오픈넥서스: Proof Ground’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파트너 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오픈넥서스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기술 수요를 내놓으면 여기에 맞는 스타트업을 찾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PoC는 새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통하는지 확인하는 시험 단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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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26-10-30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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