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사진을 둘러보며 저장한 취향을 그대로 디자인 스튜디오 상담으로 이어 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스타트업 언더바는 인테리어 플랫폼 ‘에디테리어(editerior)’의 웹 서비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용자가 사진을 모으며 자신의 공간 취향을 찾고, 그 취향에 맞는 디자인 스튜디오에 실제 작업을 맡길 수 있게 연결하는 서비스다. 인테리어를 맡기려는 고객은 보통 사진 앱과 SNS에 참고 이미지를 흩어 모으고, 검색이나 지인 추천으로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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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21
확인: 2026-10-22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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