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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 없이 심전도로 혈액 수치 예측하는 웨이비나, 서울대기술지주 투자 유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웨이비나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웨이비나는 심장의 전기 신호를 기록하는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혈액 속 칼륨 농도나 신장 기능, 빈혈 여부처럼 혈액검사로 확인하던 30여 종의 지표를 수치와 오차 범위로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병원 혈액검사는 채혈부터 검체 이송, 분석까지 보통 120분가량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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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26-10-08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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