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1·2·3호선 94개 역 모두에 우산과 양산을 무료로 빌려 쓰는 무인 스테이션이 들어섰다. 기후 대응 인프라 스타트업 펴다가 설치한 스테이션은 124대이고, 가입한 이용자는 2만243명이다. 지키는 사람이 없는데도 빌려 간 우·양산의 92.4%가 돌아왔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앱으로 스테이션의 QR코드를 찍으면 우산이나 양산을 꺼낼 수 있고, 가까운 스테이션 아무 곳에나 돌려놓으면 된다. 24시간까지는 무료다. 기한 안에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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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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