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벤처 모펀드가 540억원 규모로 결성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열린 ‘대전 D-성장펀드’ 결성식에서 이 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북과 울산에 이어 세 번째로 결성된 지역성장펀드다. 모펀드는 직접 기업에 투자하지 않고, 여러 운용사가 만드는 하위 벤처펀드(자펀드)에 돈을 대는 ‘펀드의 펀드’다. 대전 D-성장펀드에는 정부 모태펀드가 350억원을 출자했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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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01
확인: 2026-10-03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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