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거래소를 넘어 여러 금융 참여자가 함께 쓰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사업을 넓히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온체인은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와 기록이 처리되는 방식을 말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지난 30일 서울에서 개막한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 첫날 ‘디지털자산 거래를 넘어, 연결을 위한 금융 인프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오 대표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경계가 허물어져 하나의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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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01
확인: 2026-10-03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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