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인수가 중국 당국의 결정으로 철회된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Manus)가 독립 이후 첫 투자를 유치했다. 마누스 모회사 버터플라이 이펙트는 8일(현지 시각) 5억 달러 이상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중화권 투자사 보위캐피털(Boyu Capital)과 IDG캐피털이 공동으로 이끌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마누스는 사용자가 목표를 제시하면 AI가 스스로 작업 순서를 짜고 웹 검색, 자료 정리,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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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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