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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림은 받지 않는다, 사람 손으로 만든 창작물만 거래하는 커미션 플랫폼 ‘더즐’

AI로 만든 그림은 올릴 수 없고, 사람이 직접 그리고 쓰고 만든 창작물만 사고파는 커미션 플랫폼이 나왔다. 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가 창작자와 팬을 잇는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THEZZLE)’의 웹 서비스를 베타로 열었다. 커미션은 팬이나 고객이 창작자에게 원하는 그림, 글, 굿즈 등을 맞춤 제작해 달라고 의뢰하고 값을 치르는 거래다. 더즐에서는 그림, 글, 수공예, 디자인, 사운드 분야의 개인 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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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26-11-02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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