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MN 인사이트 · 수집 자료실 · AI 서비스 · 데이터 도구 · RSS · 편집 원칙

올쏘케어, 34억원 프리A 투자 유치…카메라로 관절 재는 재활 AI 확증임상 착수

센서를 몸에 붙이지 않고 카메라 영상만으로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와 근력을 재는 AI 기업 올쏘케어가 34억2,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대웅제약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대웅인베스트먼트가 투자를 이끌었고, 토러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올바른팜이 참여했다. 지난해 퓨처플레이의 시드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액은 약 42억4,000만원이다. 올쏘케어는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종호 교수가 2024년 4월 세운 교원창업 기업이다. 일반 2D

원문 보기 ↗

이 글은 원문의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한 링크 안내입니다. TUMN이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출처와 확인 범위

확인: 2026-10-20 · 원문 제목과 공개된 발췌를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내용을 재작성하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투자 조언이나 성능 보증이 아닙니다. 발표 내용과 실무 해석을 구분하며, 정정은 편집 원칙의 안내에 따라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