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인증 기술 기업 엘핀(lfin)이 직원의 출퇴근과 외근, 고객사 방문 기록을 블록체인에 남겨 관리하는 방문인증 서비스 ‘워크플러스’를 개발했다. 영업사원의 고객사 방문이나 현장 점검처럼 사무실 밖에서 하는 업무를 언제, 어디서 했는지 증빙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다. 워크플러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6년 블록체인 실증사업(민간분야)’을 통해 개발됐다. 이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실제 생활과 산업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지 검증하는 정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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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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