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업무에서 AI를 얼마나 잘 쓰는지 측정해 교육으로 연결하는 진단 서비스가 구글 클라우드 행사에 나왔다. AI 교육 기업 팀스파르타는 14일 구글 클라우드가 주최한 ‘빌드 위드 제미나이 서울(Build with Gemini Seoul)’에서 AI 역량 진단 도구 ‘AXPI’ 체험존을 운영했다. AXPI는 기업과 구성원의 AI 활용 수준을 진단하고 보강이 필요한 영역을 찾아내는 서비스다. AI 기초 이론과 실제 업무 수행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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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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