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그늘 벗어나는 세레스, 에이바로 두 번째 자립 시도 중국 완성차 기업 세레스(SERES·赛力斯)가 출자한 사이더우커지(赛豆科技)의 신규 브랜드 에이바(AIVA)가 인공지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첫 양산 모델 에이바 ME7은 지난 9월 말 프랑스 파리 근교 샹플라트뢰성에서 공개됐고, 최근 위장막을 벗은 양산형 차량 사진까지 나오면서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에이바를 둘러싼 관심은 신차 자체보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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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확인 범위
- 플래텀 · 스타트업 · 발표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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